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시간이 빙빙 도는듯한 묘사가 가장 기억에 남네
무모하고 열정적인 아르까디오들, 고독하고 통찰력 깊은 아우렐리아노들, 아마란따의 성격이 변주되는듯한 부엔디아 집안 여자들이 반복되는게 꽤 흥미로웠다
제일 재밌는 파트는 마꼰도가 몰락해가는 과정이었는데, 마지막에 멜키아데스의 예언대로 파멸하는 마꼰도와 근친상간으로 시작해서 근친상간으로 끝나는 부엔디아 집안의 최후가 인상깊더라
무모하고 열정적인 아르까디오들, 고독하고 통찰력 깊은 아우렐리아노들, 아마란따의 성격이 변주되는듯한 부엔디아 집안 여자들이 반복되는게 꽤 흥미로웠다
제일 재밌는 파트는 마꼰도가 몰락해가는 과정이었는데, 마지막에 멜키아데스의 예언대로 파멸하는 마꼰도와 근친상간으로 시작해서 근친상간으로 끝나는 부엔디아 집안의 최후가 인상깊더라
시간의 형태를 나선형으로 표현
피는 못 속인단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