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 받을까 양자역학 이해할까로 30분 고민했는데 담탐하다가 문득 "근데 시발 뭘 고르든 진짜로 주는게 아니잖아" 를 깨달았다. 씨발... 한대 더 피고 들어갈래... 책 이야기 : 신자라고 해서 팡세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될 거 같진 않은데.... 내가 열렬한 신자가 아니라 그런가?? 예배 빼먹은적은 없는데... 예배할 때 독갤 본 적은 있음 ㅋㅋ
이건 당연히 양자역학 아님? 그정도 천재라면 뭘해도 될껀데?
그 천재가 되면 고생스럽게 일 해야 되잖아 천억은 그냥 받고 탱자탱자 놀면 장땡이라고
아니야 좆같은 철학책 머리 안 싸매가며 읽을수있단 압도적 장점이 있다고!
아냐 오히려 이 빡대가리들은 대체 어떻게 이렇게 무식할까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지도 모름 걍 무식한 채로 오... 좆 간지난다... 오... 칸트...순수이성비판 오... 하면서 살래
헉
천억이면 나는 어디까지 나쁜짓 할 수 잇을까 궁금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라면 부스러기는 안 넣고 봉투째 버릴거임 ㅋㅋㅋㅋㅋ 시발 지구 수명 내가 다 깎았다!!!!
1초의 고민 필요없이 천억이지 양자역학은 공부하면 됨
천억이면 일년에 일억씩 써두 천년이 걸리는 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