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30.토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243p ~ 407p (完)
주인공이 금각을 불태우기로 마음먹은 부분부터는 정말 몰입해서 읽은듯
하지만 개인적으론 봄눈이 조금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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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목록-
01. 해변의 카프카 上
02. 해변의 카프카 下
03. 빵가게를 습격하다
04. 멋진 신세계
05. 1984
06. 봄눈
07. 바람의 열두 방향
08. 노인과 바다
09. 내게 무해한 사람
10. 금각사
꾸준한게 멋있군. 해변의 카프카 질렀는데, 혹 느낌이 어떤지 말해줄 수 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