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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나왔는데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근데 이렇게 가장 가깝게 나오니 신기하네. 게다가 칸트랑 니체랑 비슷하게 나온것도 기묘하고...
니체를 너무 이곳저곳 인용되는것만 봐서 편견을 가진 것 같음.
내가 포스트모더니즘 쪽을 어느정도 좋아한 것과 관련있나 모르겠네

이참에 니체나 읽어봐야겠는데 차라투스트라~를 바로 읽어봐도 되나?
+비트겐슈타인, 콰인은 아예 모르겠음

- 노자에게 지혜를 청한 세관원에게도 감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