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나왔는데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근데 이렇게 가장 가깝게 나오니 신기하네. 게다가 칸트랑 니체랑 비슷하게 나온것도 기묘하고... 니체를 너무 이곳저곳 인용되는것만 봐서 편견을 가진 것 같음. 내가 포스트모더니즘 쪽을 어느정도 좋아한 것과 관련있나 모르겠네 이참에 니체나 읽어봐야겠는데 차라투스트라~를 바로 읽어봐도 되나? +비트겐슈타인, 콰인은 아예 모르겠음 - 노자에게 지혜를 청한 세관원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차라투스투라 그거 니체 책 다 읽고 맨마지막에 보는거라 들은거 같음 - dc App
도덕의계보부터 봐야되나
철학적 자서전 '이 사람을 보라' 부터 읽으라네요 이거 안읽을거면 도덕의 계보 스타트가 좋아보임 - dc App
난 니체 관심없어서 ㅋㅋ 방금 구글링 한거임 - dc App
ㅋㅋㅋㅋㅋ ㅇㅋ
차라는 배경지식 많이 필요하다던데
아포리즘 같은 문장들이라 어려운듯 어렵지 않은 어려운 책인듯 느낌적 느낌.
님이 추천하는 입문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