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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류가 크게 몇가지로 나뉜다

욕심을 버리느니

하고싶은말 하고 살라니

소소함에서 행복을 찾으라니

위로하는 글 등등

죄다 맥락, 단어만 좀 다르고 거기서 거기인 책이 매년 수십 수백권 나옴

수십권 읽어보면 어느새부터 제목만봐도 내용 뻔함

그래서 에세이만 존나읽다가

자연스럽게 소설에 관심가지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