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류가 크게 몇가지로 나뉜다욕심을 버리느니하고싶은말 하고 살라니소소함에서 행복을 찾으라니위로하는 글 등등 죄다 맥락, 단어만 좀 다르고 거기서 거기인 책이 매년 수십 수백권 나옴수십권 읽어보면 어느새부터 제목만봐도 내용 뻔함그래서 에세이만 존나읽다가자연스럽게 소설에 관심가지게되더라
ㅇㄱㄹㅇ
그래도 소설 재밌게 쓰는 작가들 에세이는 챙겨 봄ㅋㅋ
ㅎㅎ그래도 에세이라는 글 자체에서 사람 냄새가 제일 많이 나는 것 같긴 해. 그게 향기든 구린내든... - dc App
에세이가 지하철에서 짬짬이 읽기는 좋음. 그리고 애초에 연재글이라, 아무데나 펼쳐서 마음에 드는 부분만 선별해서 읽어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