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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르, 『노베르의 편지』

파스칼 키냐르, 『은밀한 생』

오스발트 A. G. 슈펭글러, 『서구의 몰락』

라이너 마리아 릴케, 『두이노의 비가』

팡팡, 『우한일기』

김대오, 『중국에는 왜 갔어?』

오스카 와일드, 『예술가로서의 비평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시와 진실』

사뮈엘 베케트, 『머피』

옌롄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김익환, 『개발의 모든 것

이시히 히로유키, 『콜드리딩

루돌프 슈타이너, 『색채의 본질

제라드 드 네르발, 『실비, 오렐리아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끈이론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미하일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

세네카, 『인생이 왜 짧은가

위화,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다비드 그로스만,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오스카 와일드, 『일탈의 미학

해시시클럽, 『해시시클럽

바실리 칸딘스키, 『점,선,면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파리의 우울


좋은 건 강조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