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르, 『노베르의 편지』
파스칼 키냐르, 『은밀한 생』
오스발트 A. G. 슈펭글러, 『서구의 몰락』
라이너 마리아 릴케, 『두이노의 비가』
팡팡, 『우한일기』
김대오, 『중국에는 왜 갔어?』
오스카 와일드, 『예술가로서의 비평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시와 진실』
사뮈엘 베케트, 『머피』
옌롄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김익환, 『개발의 모든 것』
이시히 히로유키, 『콜드리딩』
루돌프 슈타이너, 『색채의 본질』
제라드 드 네르발, 『실비, 오렐리아』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끈이론』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미하일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
세네카, 『인생이 왜 짧은가』
위화,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다비드 그로스만,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오스카 와일드, 『일탈의 미학』
해시시클럽, 『해시시클럽』
바실리 칸딘스키, 『점,선,면』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파리의 우울』
좋은 건 강조표시
수준이...ㄷㄷ - dc App
첫 결산 추
끈이론 어떰?
몇 권을 읽은겨 ㄷㄷ
ㄷㄷ 많이도 읽었네
거장과 마르가리타 꿀잼!
나는 1월에 3.5권 읽었는데...
아니 밥먹고 책만 읽으심? 나 2.5권 읽었는디...
어떻게 해야 한달에 이만큼 읽지... 와
하루 한권 가능? 금수저
나보다 훨씬 많이 읽었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