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의 여름
미노타우로스 혹은 오랑에서의 정박
헬레네의 유랑
티파사로의 귀환


이렇게 4편 읽었는데 자연과 인간에 대한 시선, 설명이 아닌 기술의 문장이 너무 훌륭하고 섬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