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 The Fellowship of the Ring (J.R.R.Tolkien)읽은 부분: 17-40쪽 누적 분량: 총 315쪽, 전체 23,346쪽 중 1.34%1장 A Long-Expected Party 부분을 읽었다.샤이어에서 호빗들의 생활이 흥미로웠고,무엇보다 빌보를 설득할 때의 간달프가 개간지였다.위대한 여정의 소박한 시작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반제추
원서 ㄷㄷ
술술 읽음 아니면 단어 찾아가면서 읽음? ㄷㄷ
일단 반제까진 어느 정도 막힘없이 읽을 수 있는데... 실마릴리온부턴 좀 힘들더라
반제 읽는 것만도 ㄹㅇ 대단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