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스펠링은 19세기 초에 미국에서 웹스터가 좀 뜯어고친 이후로 불변이고,


독일 정서법은 1901년인가 통일 되엇다가 1996년에 약간 바뀐 이후로 불변이고,


프랑스 정서법은 19세기 초에 거의 확립되엇고, 2016년에 이천개여인가 단어 간소화 시켯는데 이걸로 꽤 난리가 낫엇고,


러시아어 정서법도 뜯어고친다 만다 말만 많고 소련때 만든대로 가는중이라는데



한국어 맞춤법은 체감상 그냥 수시로 바뀌는 거 같다 이기


맞춤법 개정하는게 국문과 교수들의 주된 부수입중 하나라는 소리도 잇던데


'장맛비' 표기는 얼마나 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