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제시하는 신과는 아예 다른 양상이고 정확히 말하면 이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도덕 관념을 지키기 위한 유인으로써 신의 존재와 신의 보상을 상정함. 즉 도덕을 지키는 것에 있어서 신을 요구한다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신에 대한 숭배는 기독교에서 제시하는 개인적 소망을 담은 기도가 아니라 이성으로부터 나온 도덕법칙을 따르는 것으로 실현됨.
익명(175.117)2021-01-31 02:23
시대적 특수성을 고려해줘야 한다고봄..
ㅇㅇㄱㄹ(1.232)2021-01-31 02:23
유신론자임. 현실에서 도덕적인 행동을 했음에도 손해보는 사람들에 대한 문제를 천국을 끌어오면서 해결함.
세부는 모르겠고 신의 자리를 따로 마련해두긴 함
기독교에서의 신과는 좀 다른 것 같던데. 자세힌 모르겠다만
칸트 윤리학(실천이성) 끝에 가서는 결국 절대자 끌어오는 방식임
기독교에서 제시하는 신과는 아예 다른 양상이고 정확히 말하면 이성으로부터 발생하는 도덕 관념을 지키기 위한 유인으로써 신의 존재와 신의 보상을 상정함. 즉 도덕을 지키는 것에 있어서 신을 요구한다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신에 대한 숭배는 기독교에서 제시하는 개인적 소망을 담은 기도가 아니라 이성으로부터 나온 도덕법칙을 따르는 것으로 실현됨.
시대적 특수성을 고려해줘야 한다고봄..
유신론자임. 현실에서 도덕적인 행동을 했음에도 손해보는 사람들에 대한 문제를 천국을 끌어오면서 해결함.
유신론자 맞음 애매한 뉘앙스도 아니고 대놓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