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자기가 살인을 저지른건 궁핍해서 돈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허리를 숙여 인간의 권리를 집을 자격이 있는 지 시험해 본거라고 하는데 되게 놀라웟음. 항상 영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기존의 도덕체계을 부수는 행위가 옳은 것인가 하는 고민이 잇었는데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가 쓰여있어서 놀랬음 그 뒤로 도끼형 좋아하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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