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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목표는 오파비니아 시리즈 남은 3권을 모두 읽는 것이다


최초의 생명꼴 세포. 산소. 최초의 가축 그러나 개는 늑대다.


또다른 목표는 정리하는 뇌. 길 잃은 사피엔스를 위한 뇌과학. 습관의 디테일. 공정하다는 착각. 슈리성으로 가는 언덕길.


일단 율리시스도 노력만 한다면 완독은 가능하겠다


가능하다면 책갈피를 꽂아둔 책들 위주로 읽어서 책갈피를 회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