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심으로 궁금해서 하는 말임.


어차피 웬만큼 지능 되고 독붕이만큼 독서했으면 기독교 유치해서 못 믿을 거 아님? (이 말도 신앙 존중 안한다고 욕먹을 수 있지만 소신발언함. 이 시대에 기독교 믿는 건 걍 존나 멍청한 것임. 너무 공격적인 어조긴 하지만, 진실을 말할 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 니네가 싫어하는 피터슨도 말했듯이.).


그럼 일단 그렇다고 가정하고


그럼 그런 사람들이 팡세처럼 기독교 변증하는 책 한두달 디립다 읽어서 뭐함??


물론 그 안에 좋은 구절들이 많다는 건 인정하지만 기독교 내용도 너무 많잖음


난 신 얘기 주구장창 하는 책들은 유치하고 지루해서 못 읽겠더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누군가를 공격하거나 초치려는 건 아니고


걍 내 개인적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