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에 처하다
화형에 처했던->화형에 놓였던 아니야? 화형에 놓이게 했던은 화형에 처하게 했던이 맞는것 같은데
네이버 검색해서 처하다 2번 뜻 보셈
처하다 뜻이 2갠줄 몰랐네... 이렇게 또 새로운 단어를 알아간다~!
저 문장만 보면 문제 없는데?
그 마을에서 화형에 처한건 사람이 아니라 책임. 그런데 돈키호테의 책을 조사해서 화형에 처했던 이라는 문장에너 돈키호테의 책을 조사->화형에 처하게 됨. 이라는 뜻이 되는데, 그게 아니라 돈키호테의 책을조사->그 책을 화형에 처하게 함 이렇게 되야해
처하다 2번 뜻이 어떤 형벌에 놓이게 하다임
사실 해서라는 접속사도 거슬림. 정밀하게 조사하고,화형에 처하게 했던이라고 하는게 맞았다는 생각이 듦
화형에 처한게 조사 이후 연달아 일어난 일이니 해서 쓰는 거 문제 없음. 책들이 화형에 당한 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책들에 화형을 내렸으니 "조사해서 화형에 처했던" 은 틀린 부분이 없음.
아 ㅇㅋㅇㅋ 설명해줘서 고마워
(책을) 화형에 처하다니까 처하게 하다라고 쓰는 게 더 어색한 거 같은데 접속사 같은 경우는 그렇게 느꼈으면 뭐 그런 거겠고
그래서 어디 번역이니 열린 or 시공사
열린
사형에 처하다
화형에 처했던->화형에 놓였던 아니야? 화형에 놓이게 했던은 화형에 처하게 했던이 맞는것 같은데
네이버 검색해서 처하다 2번 뜻 보셈
처하다 뜻이 2갠줄 몰랐네... 이렇게 또 새로운 단어를 알아간다~!
저 문장만 보면 문제 없는데?
그 마을에서 화형에 처한건 사람이 아니라 책임. 그런데 돈키호테의 책을 조사해서 화형에 처했던 이라는 문장에너 돈키호테의 책을 조사->화형에 처하게 됨. 이라는 뜻이 되는데, 그게 아니라 돈키호테의 책을조사->그 책을 화형에 처하게 함 이렇게 되야해
처하다 2번 뜻이 어떤 형벌에 놓이게 하다임
사실 해서라는 접속사도 거슬림. 정밀하게 조사하고,화형에 처하게 했던이라고 하는게 맞았다는 생각이 듦
화형에 처한게 조사 이후 연달아 일어난 일이니 해서 쓰는 거 문제 없음. 책들이 화형에 당한 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책들에 화형을 내렸으니 "조사해서 화형에 처했던" 은 틀린 부분이 없음.
아 ㅇㅋㅇㅋ 설명해줘서 고마워
(책을) 화형에 처하다니까 처하게 하다라고 쓰는 게 더 어색한 거 같은데 접속사 같은 경우는 그렇게 느꼈으면 뭐 그런 거겠고
그래서 어디 번역이니 열린 or 시공사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