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악의 꽃 민음사 세계 시인선으로 읽고 있는데 뭔가 진흙속에서 아름답게 피지만 전위적이고 역동적인, 그러면서도 진흙과 같은 한송이의 아름다운 장미를 보는데 동화가 되는 듯 한 느낌이 든다. 원래 이런 느낌이 드나? - dc official App
내가 뭘 느꼈는지는 읽은지 오래되서 이해가 안가지만 질척질척한 느낌이란건 기억남 네가 말한 진흙 같이
뭔가 퇴폐적이지만 지극히 서민스러운 그러니까 집시스러운 느낌 나지 그치 - dc App
오 점점 내가 느낀거랑 비슷해져간다
권태로움, 쇠락한 아름다움, 무기력함 등등은 내가 느낀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