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변 중에 근거를 대기 위한 인용에서


'그 철학자' the philosopher 가 이렇게 말했다고 하면


다른 사람 없고 무적권 아리스토텔레스라는 거.

수식어가 없는 존경이야말로 진짜 아우라라는 걸 느낌.


근데 아퀴나스는 신학대전으로 중세 유럽에서 최고 신학자가 되었는데 '그 철학자'를 아랍어로 읽었거나 스승이 아랍어에서 번역한 라틴어로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