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인데 주인공은 남자였고 표지는 파란색이었던 것 같음 책 후반부쯤에 주인공이 아마 자기 엄마랑 ㅅㅅ하는 장면도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과거의 엄마랑 하는 거였던 것 같음 중간에 매춘장면도 나오는데 파이즈리인가 펠라치오인가 받는데 어렸을 때 읽은거라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