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분 뚝딱 철학
평상시 보던 유튜브가 책으로 나와서 사봤음..
나름 ㄱㅊ. 다만 유튜브에 다 있는 내용이니 "꼭 사야겠다"가 아니면 유튜브로만 봐도 될 듯. 솔직히 "아 괜히 샀나??" 이 생각들었는데 이벤트 1등 해서 책값 굳음 ㄱㅇㄷ.
2. 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
어캐어캐 받은 책인데 독후감 개 ㅈ같이 못 써서 독갤엔 안 올림. 일본사, 특히 메이지유신과 주요 인물들에 대해 호기심이 있으면 ㄱㅊ을 듯. 서가명가 시리즈는 항상 ㅍㅌㅊ는 치는 듯. 물론 자기가 관심 있는 분야일 경우에...
3. 진짜 종교란 무엇이 다른가
걍 종교 쪽에 관심 있으면 한 번 봐보셈. 자세한 내용은 내가 적은 독중감, 독후감 참고.
4. 눈먼 부엉이
강렬했다. 충격적이었다. 이것도 따로 적은 독후감 참고 ㄱㄱ
5.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분명 ㄱㅊ은 책인 거 같은데 앞에 읽은 책이 너무 압도적이라 기억에 안 남음. 언젠간 다시 보게 되겠지...
6. 향수
와... 왜 니네가 독린이 입문작이라 하는 지 알겠다.. 타임머신 탄 줄 알았음. ㅈㄴ 재밌다... 앞으로 주변에서 책 추천 부탁하면 걍 이거 먼저 보고오라고 할거임.
7. 암야행로
이 글을 적고 있는 오늘 혹은 넘어가는 새벽에 다 읽을 듯.
한 인물의 변화, 각성 등을 풀어나가는 게 생각보단 재밌음.
근데 모르겠다... 난 생각보다 지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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