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많았는데 책을 이것밖에 못 읽었음.. 반성하겠습니다
그래도 <타자의 추방> 제외하고는 다 짧게나마 감상을 남겨서 뿌듯함.
<타자의 추방>은 오늘 읽었음. 좋은 책이었고 많은 것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감상 쓰기가 귀찮다 ㅋㅋ 나중에 재독하면 그때 쓸 생각. 그래도 간단하게나마 말하자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으로서의 건축'의 아이디어를 얻었음. 자세한 건 감상에서 밝히는 거로..
일월 베스트 3는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말>, <타자의 추방>임.
담달에는 꼭 20권 이상 읽을 수 있기를..!
쓴 감상
다음달에 읽을 책들
1. 올재 잃시찾
2. 건축을 향하여
3.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4.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5. 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6.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7.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8. 표백
9. 열광금지, 에바로드
10. 콘크리트 유토피아
11. 구토
잃시찾????
같이 달리실?
오우 장강명 재독하려고? 이참에 그믐이나 호모도미난스도 ㄱㄱ
아 그믐하고 호모도미난스 둘다 도서관에 없네. 아쉽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