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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많았는데 책을 이것밖에 못 읽었음.. 반성하겠습니다


그래도 <타자의 추방> 제외하고는 다 짧게나마 감상을 남겨서 뿌듯함.


<타자의 추방>은 오늘 읽었음. 좋은 책이었고 많은 것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감상 쓰기가 귀찮다 ㅋㅋ 나중에 재독하면 그때 쓸 생각. 그래도 간단하게나마 말하자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으로서의 건축'의 아이디어를 얻었음. 자세한 건 감상에서 밝히는 거로..



일월 베스트 3는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말>, <타자의 추방>임.


담달에는 꼭 20권 이상 읽을 수 있기를..!



쓴 감상


1973년의 핀볼

식물, 세계를 모험하다

건축, 전공하면 뭐하고 살지?

호밀밭의 파수꾼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제5도살장

피로사회

내가 싸우듯이



다음달에 읽을 책들


1. 올재 잃시찾

2. 건축을 향하여

3.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4. 건축은 무엇을 했는가

5. 발터 벤야민과 아케이드 프로젝트

6.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7.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8. 표백

9. 열광금지, 에바로드

10. 콘크리트 유토피아

11. 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