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확률게임이라고 하며 죽었을때 신이 존재하면 큰일이니까 믿는게 이득이다 이런 논리를 파스칼이 주장했단 얘기를 많이 한다
물론 팡세에 그런 내용이 있는건 맞다 그러나 팡세가 파스칼이 출판목적이 아니라 낙서쓰듯 끄적인 책임을 잊지말아야한다. 파스칼은 영감없이 믿는 기독교를 인정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