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있는데 이미 읽었다고 한다면, 대수학에서 "각 잡고 읽어야 하지만 일단 교양서이긴 한" 대칭 : 갈루아 이론이라는 책이 있고, 해석학에서 "저자가 어떻게든 교양서처럼 만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이건 전문서적인" 임승태의 리만 가설이란 책이 있고, 전문서가 아닌 교양서에서는 최고 난이도인 괴델,에셔,바흐도 수학 관련이라 할만하죠.
익명(58.238)2021-01-31 23:31
답글
리만 가설 관련해서 배리 메이저의 소수와 리만 가설도, 마커스 드 사토이의 소수의 음악도, 무한 관련해서 악젤의 무한의 신비도, 유지니아 쳉의 무한을 넘어서도 있네요. 생각해보니 많네요...
문과라 수학 관련 책은 수학귀신이랑 50일 수학 말고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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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있는데 이미 읽었다고 한다면, 대수학에서 "각 잡고 읽어야 하지만 일단 교양서이긴 한" 대칭 : 갈루아 이론이라는 책이 있고, 해석학에서 "저자가 어떻게든 교양서처럼 만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이건 전문서적인" 임승태의 리만 가설이란 책이 있고, 전문서가 아닌 교양서에서는 최고 난이도인 괴델,에셔,바흐도 수학 관련이라 할만하죠.
리만 가설 관련해서 배리 메이저의 소수와 리만 가설도, 마커스 드 사토이의 소수의 음악도, 무한 관련해서 악젤의 무한의 신비도, 유지니아 쳉의 무한을 넘어서도 있네요. 생각해보니 많네요...
오일러가 사랑한 수 e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