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떤 발상이고 어떤 맥락에서 나온 장면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됨.


도대체 어느 제목의 소설에서 튀어나온 상황이야?


왜 부모님 앞에서 패륜적인 행동을 저지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