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떤 발상이고 어떤 맥락에서 나온 장면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됨.
도대체 어느 제목의 소설에서 튀어나온 상황이야?
왜 부모님 앞에서 패륜적인 행동을 저지른거야?
노르웨이의 숲. 원래 하루키 소설은 뜬금없이 성적 행동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소설은 도덕적 판단이 중지된 땅
잘 기억 안 나는데 그 서브여주인가?
아마도. 그 삭발한 애?
죽음과 생의 강렬한 대비라고 생각함
야한게 나와야 책이 잘 팔린대 하루키가
그게 그렇게 패륜적인 행동임??
흉통이 아니라 음부였어...나중에 거짓말이었다고 한 것 같은데
글고 묘지가 아니라 불단이었을걸? 그때가 아버지 기일이었을거야
노르웨이의 숲. 원래 하루키 소설은 뜬금없이 성적 행동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음. 그리고 소설은 도덕적 판단이 중지된 땅
잘 기억 안 나는데 그 서브여주인가?
아마도. 그 삭발한 애?
죽음과 생의 강렬한 대비라고 생각함
야한게 나와야 책이 잘 팔린대 하루키가
그게 그렇게 패륜적인 행동임??
흉통이 아니라 음부였어...나중에 거짓말이었다고 한 것 같은데
글고 묘지가 아니라 불단이었을걸? 그때가 아버지 기일이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