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무심코 필리프 4세의 손녀와 딸이 아들 낳았다고 해서 에엥? 했다가 5초 정도 후에 다시 필립 4세의 손녀, 그리고 필립 4세 딸의 아들(외손주)이 가까운 혈육이었다고 제대로 이해함.순간 모녀사이에 낳은 아들로 이해한 나도 존나 싫어서 자괴감든다
? 이해 되는데 잘
사실 문맥따지자면 잘 이해되는게 정상임 이상한건 내 정신머리고 순간 인터넷공간에 죄없는 책한테 투정부린거임
꼴리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녀사이에서 낳은 자식 ㅅㅂㅋㅋㅋ
사실 모녀라고 이해하는것도 잘못됨. 손녀를 친손녀로 보면 여자조카애랑 고모사이의 아이로도 해석될수도 있는게 맞는거임
착각할 만도 함 나도 방금 모녀사이자식인줄ㅅㅋㅋㅋㅋㅋㅋ
“프랑스 왕의 가장 가까운 후손은 영국 왕 에드워드 3세였는데, 그는 필리프 4세의 손녀와 필리프 4세의 딸인 이세벨라의 아들 사이에서 나왔다” 이런식으로 써줬으면 한다는거지?
원서 어순은 이랬을거같은데 번역하면서 순서를 우리말 어순에 맞게 바꾸다 꼬였을까
번역책도 아님. 서양사강의라고 한국 서양사학자들이 저술한 책임
그게 아니라 프랑스 필리프 4세의 가까운 혈육은 둘있었다. 하나는 그의 손녀고, 또 하나는 딸 이자벨라의 아들인 에드워드 3세였다. 이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