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임에도 불구하고 독서보다는 공부에 더 집중했던 1월.
메인 테마는 종교와 철학. 책들이 어려워서 분량 자체는 적었던 한 달.
대학, 중용 - 3/5
올바른 길을 걷고, 그 영향력이 사회에 퍼질 수 있도록 하자.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 3.5/5
너무나 막장스러운 일화들, 그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부도덕함. 그리고 겸손함에 대한 강조.
자유론 - 4.5/5
행동의 범위에 대한 사회적 차원의 논의. 개인의 개성은 증진시키되 그것이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할 것.
아버지와 아들 - 4/5
타파를 위한 회의보다는 존중을 위한 회의가 낫다.
성찰 - 4/5
신의 권위로부터 탈피하자. 인간의 메커니즘과 인간이 정의한 선이 곧 진리이다.
칸트 관련 저서 세 권 - 4/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30591&exception_mode=recommend&page=8
신약성경 - 2.5/5
박애에 대한 요구, 모두를 사랑하라. 믿음과 율법의 강조
화엄경 - 3/5
집착을 버리고 올바르게 행동하자. 그걸 남에게 퍼뜨릴 수 있도록 하자.
파우스트 - 3/5
그 이상의 가치를 바라보는 사람이 되자. 그것이 개인을 구원으로 이끈다.
진짜 철학자네.. 칸트 감상문 잘읽었엇움
대학 생활 안하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