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게 써서 좀 그렇긴한데
뭘 씨발 자기 책읽는게 장애인지 물어보는 색기 왜 이리많아 ㅋㅋㅋ
그냥 책이랑 읽는 내 자신, 이렇게 두개 인데
진짜 글자가 지글지글 해지는 난독증 아니고서야 그냥 쳐 읽으면 되지
시발 읽는것까지도 남과 비슷해야되고 남 눈치 남신경쓰고 남과 비교함?
ㄹㅇ 지랄낫네 지랄낫어
시발 유입중에 절반은 글보면 독서 장애인 판정해달라는 색기들 글임 ㄹㅇ ㅋㅋ
책 좋아하면 그걸로 된거지 원
그리고 솔직히 글이 눈에 안들어오는 색기들
너넨 씨브럴 다른갤에서 글도 제대로 안읽고 세줄 요약좀 ㅇㅈㄹ 하는 색기들이었을 확률 크다
세줄요약좀.
그래서 속발음 별루에여?
책 덮으면 내용 기억 안나는데 정상임?
도대체 문학은 왜 읽음? 쓸모도 없는 거
1시간동안 30페이지 밖에 못읽었네... 하.. 이거 정상임?
그만해 시바려나 내가 잘못했어
술술 잘 읽힌대서 나도 사서 읽어봣는데 머리에 안들어와 독해력 문제인거야?
자기가 읽는 방식에 확신이 없는 건 당연한 거지. 뭘 화내고 그래. 달리 어디에 물어보겠어
넌 한결같이 그래도 이해하고 유입들한테 댓 잘달아주니 ㅇㅈ함 ㅇㅈ
ㄹㅇ 걍 많이 읽으면 됨
그래 그거잖어 운동도 많이하면 결국 근육붙고 게임도 많이 하면 잘은 못해도 결국 익숙해지고 다그런건데 쳐안하던걸 하니까 느리고 어색한걸 자기를 정신병마냥 취급함
근데 물어보는것도 이해는 됨 운동이나 게임같은거도 처음 할때 잘 안되면 답답하잖아
게임은 공략을 검색하던가 유튜브를 찾아보고 플레이하는 거고 운동은 하루 쳐하고 사람들한테 이거 왜 근육 안튀어나옴? 하고 물어봄? 난 그런맥락으로 말한거엿음
그건그럼ㅋㅋ 나도 헬스 첨할때는 자세 바른지 자극이 오는게 맞는지 확신없어서 존나불안해하고 앵무새처럼 떠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찐독린이 시절에도 걍 닥치고 읽은게 다인데 독붕이들은 궁금한게 참 많은 여아쟝들임... 응애야
ㄹㅇ 나도 처음 독린이때 책이 눈에 안들어 올때 카독이랍시고 책한권 들고가서 한권 다 읽을때까지 커피 두잔 시켜먹고 카페 구석에 쳐박혀서 안기어나왔음. 지금도 빠르다는게 아니라 자기만의 독서에 대한 가치관이 확립되었다 생각함
저 1시간에 ~페이지 읽는데 느린건가요? 이런글?ㅋ
다들 한번쯤은 본글... 아니 한번쯤이 아니라 이런 시부랄 아침점심저녁 레알루다가 하루에 세끼마냥 배부르게 쳐보는 떡밥임
자기가 책을 잘 읽고싶은게 아니라 책을 잘 읽는 방법을 알고 싶은건지.. 솔직히 나도 그런 결핍이랄까 타고난 두뇌가 아니니까 방법을 배워서 극복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계속 더 좋은 방법을 찾고 싶은 심리도 있는데, 그러다 주객전도되서 더 꼬이는 때가 있음 결국 방법은 방법대로 두고 멘땅에 헤딩하면서 체험으로 배우는게 짜세더라
아니 좀 읽다보면 결국 자기 스타일이 나오는건데 책조차 시발 지름길로 가려는게 너무 웃기잖아 자기자신에 대한 사색이나 고찰도 없음
첨에는 사실 자기만의 방식이라는 기준조차 안잡히니까 머라도 붙잡고 싶은거지 쨎든 좀 자기의 체험을 정리해보면서 그냥 지금 내가 좆밥이구나 인정할 필요가 있긴함 그거 못해서 자꾸 올챙이에서 바로 개구리될라 그르지 뒷다리도 나고 꼬리도 줄고 좀 그래야되는데
어차피 책 평생 읽을 거고 환단고기 마냥 병신인 책만 아니면 좋은 거 추천 받어서 읽으면 되는데 너무 무겁게 생각하는 애들이 많음
ㅇㄱㄹㅇ
댓글도 세줄요약해라 - ANTKIND읽자
그래서 시발 묵독하면 안되냐고
팩트)다
흐흑 나 독갤에 첨 쓴 글이 독서장애 글이야.미안해
세줄요약좀
묵독하면 되냐고 썅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