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신경쓰고 읽을 필요없을텐데. 솔 홍루몽의 한자어는 다시 만나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빨리 읽어 중반부를 넘어 후반부에 가서 작자 조설근이 말하는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한자 신경쓰고 읽을 필요없을텐데. 솔 홍루몽의 한자어는 다시 만나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빨리 읽어 중반부를 넘어 후반부에 가서 작자 조설근이 말하는 인생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