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알겠지만 영국 식민지 시절에 미얀마를 버마라고 불렀어본인은 미얀마에서 쪼끔 살다왓는데 그 사람들 소설묘사랑 소름돋게 똑같더라.서양인 시각에서 쓴거라 좀 과장한것도 있지만..재밌어. 조지오웰 책 재밌게 읽어본 친구는 한번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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