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의 기술 그거 적은 작가 뭔가 사기꾼 같음 진짜. 아니 애초에 치트키라는 게 없지. 정해진 규칙을 바탕으로 글들의 변칙성을 학습하는 툴을 제공하는 거면 모를까 정해진 규칙으로 모든 걸 풀어낼 수 있다는 자체가 ㅋㅋ 평가원 출제자들 기만하는 거 아닌가? ㅋㅋㅋ 공식으로 풀어내는 게 당연한 수리영역 조차 그것만으로 못 푸는데 국어라고 다를 거 있나
....풀발했다면 미안
댓글 4
난 괜찮았음 ㅋㅋ 내가 문제 푸는 방식이 맞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서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1-02-01 02:48:00
답글
기존에 비문학 지문을 읽던 자신의 방식이? 아니면 그걸로 공부하다보니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익명(115.88)2021-02-01 02:52:00
답글
전자. 내가 혼자 하던 걸 똑같이 설명하고 있더라고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1-02-01 02:54:00
답글
그게 문제지 (아 댓쓴이가 문제라는 말이 아니라) 그걸 기술만 익힌거냐, 체득한 거냐 그 차이인데 그게 어마무지한 차이라고 생각함. 잘 생각해보면 그 기술들을 포함하는, 댓쓴이가 갖고 있는 원리가 사실 더 큰 집합일 거임.
난 괜찮았음 ㅋㅋ 내가 문제 푸는 방식이 맞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서
기존에 비문학 지문을 읽던 자신의 방식이? 아니면 그걸로 공부하다보니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전자. 내가 혼자 하던 걸 똑같이 설명하고 있더라고
그게 문제지 (아 댓쓴이가 문제라는 말이 아니라) 그걸 기술만 익힌거냐, 체득한 거냐 그 차이인데 그게 어마무지한 차이라고 생각함. 잘 생각해보면 그 기술들을 포함하는, 댓쓴이가 갖고 있는 원리가 사실 더 큰 집합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