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읽다가 포기한 작품임.다시 책 읽을라고 집어들었는데 너무 고역이었음.. 원래도 책 읽는 속도가 좀 느렸는데 이제는 그냥 할배수준임읽는데 속도가 너무 느려서 힘들었음그래도 꾸역꾸역 어찌 읽었는데. 나름 독후감이나 해석 좀 써봐야겠다.하필이면 이런 난해한 작품을 골라가지고.
아주 잘했오
힘들었쓰..
맞아 난해해...
고대 그리스의 비극이랑 일본 근현대사 (2차대전, 전공투 운동 ) 와 연관지어서 해석을 시도할 생각인데 하루키 이 인간이 자기 소설에 워낙 많은걸 내포해가지고...아마 그중에 반도 캐치 못할듯..ㅋㅋ
멋져 멋져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