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조리한 교.통.사.고.
비합리적이니까...일어난 거지 세계대전은...
Zynthar /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 자연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한다. 우월한 종은 살아남고 열등한 종은 도태된다. 얼마나 합리적이냐?라는게 나치즘이었잖어, 합리라는게 체계로서 작용할 땐 긍정적이지만 도구로서 작용할때는 가장 당위적인 폭력이 된다고 생각함...
ㄴ그니까 그게 비합리적인 이해인디..
결과적으로 그렇지 ㅇㅇ 그 때 당시 독일에선 그게 합리였던거고...
과학적으로 게르만의 우월성을 연구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비합리의 극치징,,
합리의 이름으로 비합리적인 정신을 내세웠다는 것..그렇게 생각하면 될듯 합리적인 정신이란 건 그런 맹목적인 믿음이 아닐 것이고
세계대전은 이성의 결과물이 아닐거에요. 태생부터가 나치즘, 극단적 민족주의에서 비롯되었으니까..
Zynthar / 그게 정확한 말같다
글쎄; 합리성의 조건인 이성의 기능은 오히려 보편성을 추구하고, 획일화하는 능력이라는 점, 그리고 근대에 들어서 각 개인들이 합리성을 이뤄내려했다는 점에서보면 오히려 합리성 자체가 전체주의의 근원아닌가,
ds/ 일리가있네 어렵구만...
가장 부조리한 교.통.사.고.
비합리적이니까...일어난 거지 세계대전은...
Zynthar /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 자연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한다. 우월한 종은 살아남고 열등한 종은 도태된다. 얼마나 합리적이냐?라는게 나치즘이었잖어, 합리라는게 체계로서 작용할 땐 긍정적이지만 도구로서 작용할때는 가장 당위적인 폭력이 된다고 생각함...
ㄴ그니까 그게 비합리적인 이해인디..
결과적으로 그렇지 ㅇㅇ 그 때 당시 독일에선 그게 합리였던거고...
과학적으로 게르만의 우월성을 연구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비합리의 극치징,,
합리의 이름으로 비합리적인 정신을 내세웠다는 것..그렇게 생각하면 될듯 합리적인 정신이란 건 그런 맹목적인 믿음이 아닐 것이고
세계대전은 이성의 결과물이 아닐거에요. 태생부터가 나치즘, 극단적 민족주의에서 비롯되었으니까..
Zynthar / 그게 정확한 말같다
글쎄; 합리성의 조건인 이성의 기능은 오히려 보편성을 추구하고, 획일화하는 능력이라는 점, 그리고 근대에 들어서 각 개인들이 합리성을 이뤄내려했다는 점에서보면 오히려 합리성 자체가 전체주의의 근원아닌가,
ds/ 일리가있네 어렵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