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살까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질렀음.
나보코프 문학강의랑 롤리타중에 고민하다가 롤리타질렀다.
근데 롤리타가 10주년밖에 안됨? 80년대 작인줄
후술할 북파우치 이벤트 대상 도서였는데 에코옹 유작은 읽어야지
초월번역 제목이 ㅈ같긴해
돈키호테 신곡 세익스피어가 서양에서는 가치있는 3대 작품이라길래 하나씩 도장깨기 중임.
세익스피어는 김재남 번역을 가장 추천하길래 질렀다.
세계사 보다는 미술사, 음악사가 더 알고싶지만, 세계사가 더 기본적인 교양같아서 세계사로 샀음.
다음달에는 현암사에서 나온 파리의 미술사 3부작 읽을듯.
곰브리치 사려다가 청소년용이라길래 고민하다 아틀라스로 샀음.
미루다가 미루다가 2권 들어간다... 시발.... 읽고 나서 바로 플라톤 달린다...
친구랑 좋은 책의 기준에 대해서 한번 토론한 적이 있는데 다 내 뇌피셜(친구도 뇌피셜이지만)이길래, 거장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졌음. 위에서 말했다시피 나보코프 문학강의랑 고민하다가 일단은 소설의 기술 먼저 읽을 생각
그리고 이번달 이벤트 품목 북파우치
책뿐만 아니라 책 주변 도구들도 좋아해서 북파우치 준다그러면 헐레벌떡 뛰어드네 ㅅㅂ...
나는 비밀의 화원 질렀는데....
그 북파우치가 그 북파우치가 아니라 책 모양의 파우치였나봄 시발?
이걸로 2월달 상반기 지름은 끝!
비문학은 두둑히 사놔서 더 산다면 아마 문학책일듯...
교보문고는 2월 달로 플래티넘 찍었고
알라딘도 이번 구매로 골드가 됐네
응24는 쓰질 않아서 ㅅㅂ ㅋㅋㅋㅋㅋㅋ
아아 내가 호구다~~~
롤리타 50년대 작품임 ㅋㅋ 10주년이라는 건 아마 문동 세계문학 전집 10주년을 말하는 듯
아~~ 그치??? 말이 안되더라 ㅋㅋㅋ
지름 ㅊㅊ 나도 비밀의화원 파우치 하려고. 덕분에 이번에 에코 살듯 ㅋㅋㅋ 장바구니에 있는 것 중에 파우치 이벤트 해당도서가 없다 ㅋㅋ - dc App
에코도 좋고, 목록이 뒤로 더 길었는데 나는 에코 보이길래 냅다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