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센척하고 감정 숨기고 살잖아
그런데 그런다고 감정이 사라지는건 아니고 속에서 이름도 붙지 않은 상태로 부글부글하니까
자기가 왜 이런지 해석도 불가능한 상태임. 

그래서 힐링 에세이 보면서 억압된 감정들을 하나하나 이름붙여 불러주고, 자신을 이해해가고, 엄마나 친구한테 살면서 충분히 들었어야 할 공김과 위로를 셀프로 책을 통해 받는거임. 

섹스도 야동으로 자위로 풀고
감정도 힐링에세이로 자위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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