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가 도박중독자에 낭비가인 것은 차치하고 주변에 별 미친 인간들이 왜 이렇게 드글드글함? 와 씨발 욕이 절로 나온다. 형수년도 미친년이네. 지 아들 잘 나가는데 왜 도끼한테 당당하게 돈 타 쓰는데?
읽다가 암 걸림. 도스토옙스키가 불쌍하게 느껴진다.
고구마 100개 먹은 것 같은 그의 대처도 숨이 턱턱 막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