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연에서 산다는건


대낮에 뱀에 물릴 수도 있다는 긴장감


어두컴컴한 밤에 맹수의 습격을 받을지도 모르는 공포


도끼로 장작 패는 실전근력 따위를 의미하는 거지


예를들어 비트겐슈타인이 오두막을 직접 짓고 쉬는 능력이 진짜 자연친화적인 거지


맷돼지 한 마리 안나오는 곳에서 아재들이 쉬는건 그냥 휴식 정도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