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 한 세기 전 사람들이라매
믿을만한 이론이야?
니체, 맑스, 해겔, 칸트, 정약용, 박지원 모두 200, 300년 전 사람들임
그냥 철학 얘기 듣듯이 받아들이면 되는 거지?
심리학의 시조와 그거 이어받아 패러다임 바꾼 사람들. 심리학의 특성상 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완전 없는 소릴 한 사람들이 아닌 정도만 염두에 두면 될 듯. 그럴듯하다고 생각하면 그때 한두권 읽고.
맑스, 프로이트, 니체는 현대 철학과 심리학의 문을 열어젖힌 사람인데 중요하지. 그 이야기를 그대로 수용할 필요는 없지만 왜 그 이전까지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못했는지, 어떤 방법으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이걸 어떻게 비판적으로 계승할건지 생각하는데 가치가 있을듯
니체, 맑스, 해겔, 칸트, 정약용, 박지원 모두 200, 300년 전 사람들임
그냥 철학 얘기 듣듯이 받아들이면 되는 거지?
심리학의 시조와 그거 이어받아 패러다임 바꾼 사람들. 심리학의 특성상 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완전 없는 소릴 한 사람들이 아닌 정도만 염두에 두면 될 듯. 그럴듯하다고 생각하면 그때 한두권 읽고.
맑스, 프로이트, 니체는 현대 철학과 심리학의 문을 열어젖힌 사람인데 중요하지. 그 이야기를 그대로 수용할 필요는 없지만 왜 그 이전까지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못했는지, 어떤 방법으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이걸 어떻게 비판적으로 계승할건지 생각하는데 가치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