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심리학자들이 많이 이야기하는듯
좋은 인생을 살기 위한 방법에 대한 심리학자들의 책이 정말 많네
예전에는 철학자들의 몫이었던 것 같은데
심리학과 철학이 만나는 지점이라.
숨결이 바람될 때 읽으시라구어
좋은 인생이 무엇인지를 규정하는게 철학자의 몫이고 그걸 어떻게 살아야할지가 심리학자의 몫인듯
ㄹㅇ 심리학책 읽다 보면 철학과 뗄레야 뗄 수가 없더라
교집합이 꽤나 큰 느낌임
심리학과 철학이 만나는 지점이라.
숨결이 바람될 때 읽으시라구어
좋은 인생이 무엇인지를 규정하는게 철학자의 몫이고 그걸 어떻게 살아야할지가 심리학자의 몫인듯
ㄹㅇ 심리학책 읽다 보면 철학과 뗄레야 뗄 수가 없더라
교집합이 꽤나 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