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기서 나온 책들 전반이 그럼. 문장을 돈까스망치로 두드리는 것처럼 얇게 펴서 늘려놓고 애매하고 붕뜬 표현을 자주씀 비극의 탄생 [문제적인 이 책의 근저에 놓여 있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가장 중요하고 가장 매력적인 문제였음에 틀림없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은 필자의 심각한 개인적 관심사였기도 하다.] 이것도 그렇고
익명(211.200)2021-02-01 20:17
번역자가 다 다른데 전체를 싸잡아 하는 이런 논리는 어느 차원에서 나오는 거임?
약한자(texaschainsaw)2021-02-01 20:14
너는 글써놓은거 봐선 학부생도 아닌것 같은데
익명(39.7)2021-02-01 20:46
답글
철학도를 비하하려는게 아니고 저런 문장이 훌륭다고 판단하려면 학술적으로 깊이파고들어서 아주 빠져있어야 가능하다는 뜻으로 쓴거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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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거기서 나온 책들 전반이 그럼. 문장을 돈까스망치로 두드리는 것처럼 얇게 펴서 늘려놓고 애매하고 붕뜬 표현을 자주씀 비극의 탄생 [문제적인 이 책의 근저에 놓여 있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가장 중요하고 가장 매력적인 문제였음에 틀림없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은 필자의 심각한 개인적 관심사였기도 하다.] 이것도 그렇고
번역자가 다 다른데 전체를 싸잡아 하는 이런 논리는 어느 차원에서 나오는 거임?
너는 글써놓은거 봐선 학부생도 아닌것 같은데
철학도를 비하하려는게 아니고 저런 문장이 훌륭다고 판단하려면 학술적으로 깊이파고들어서 아주 빠져있어야 가능하다는 뜻으로 쓴거 ㅎㅅㅎ;;
걔들 아니면 그런 책 만들어주지도 않으니까.. 어디가서 내가 그런걸 읽을수 있것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