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내가 장자를 존나 좋아하는데

평소 즐겨보던 

아버지가 보시던 1970년대 세로 글자 판본을 잃어버렸다.......

그거 존나 핵간지였는데..


암튼 난 해설같은 건 필요없고

그냥 원전을 누락없이 번역해놓은 텍스트면 족하고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얇고 작은 판본이면 OK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