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어차피 소멸되는 포인트 있어서 한두개는 택배비 안 받고 샀다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거기다 하나는 직배송 아니고 광활한 우주 중고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고.
이제 좀 그만 쉬어야지.. 싶을 차에 또 올라오네
결국 욕하면서 결제함. 택배비도 그렇지만 같은 날에 택배가 한꺼번에 세개씩 오게 생겼네. 책 아닌 거 말고도 개인적으로 주문한 거 합치면 몇 개야..
후.. 맥주나 마시면서 영화나 보러가야지.
책 이야기: 작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원전들 달렸는데 이번 해는 진짜 뭐 보지? 그냥 예정대로 게임이나 하거나, 본분에 충실해 영문학이나 미친듯이 읽을까?
그래서 무슨 영화 봐
나도 모름 그냥 보다가 끌리는 거 보려고
후 볼게 없다 ㅠ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