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가 전 유럽을 영향력 아래에 두면서 문화적 영향력을 펼침. 예를들어 중세에 중요한 문건은 거의 라틴어로 기록됨.(라틴어는 중세 이후에 점차 사어로 변해감에도 불구하고) 요런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당시 로마가 가지고 있던 신화들이 여러 문화의 모티브가 됨.(르네상스 미술품들 보면 성경아니면 그리스로마신화 내용이 주를 이룸)
익명(182.212)2021-02-01 20:30
답글
문화에 끼친 영향력이 막대하다는 말이구나
익명(58.238)2021-02-01 20:30
우스갯소리로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막장 상황이 다 있음. 한마디로 인간사 백과사전. 심지어 수위도 요즘 막장드라마 찜쪄먹을 정도. 오이디푸스야 잘 알테고, 그거 말고도 무궁무진함. 그래서 인간성 탐구하기에 최고의 교재임
익명(222.99)2021-02-01 20:34
우리나라에서 맨날 중국 고사인 사자성어 쓰는 거랑 똑같은 이유임. 어렸을 때 듣고 자란 게 그거라 그럼
익명(182.215)2021-02-01 20:36
일단 첫번째가 상상력. 인간이 할수있는 거의 모든 상상의 종류와 패턴이 거기 다 들어가있음. 그리고 변신이야기로 대표되는 오비디우스의 글빨이 단순히 타 문화권에서 존재하던 설화처럼 상상력을 그저 '늘어놓는'것이 아닌 캐릭터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면서 그 풍부한 상상력들이 매우 생생하게 표현이됨. 갠적으로 오비디우스가 변신이야기 안썼으면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널리 즐겨찾는 신화가 됐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로마가 전 유럽을 영향력 아래에 두면서 문화적 영향력을 펼침. 예를들어 중세에 중요한 문건은 거의 라틴어로 기록됨.(라틴어는 중세 이후에 점차 사어로 변해감에도 불구하고) 요런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당시 로마가 가지고 있던 신화들이 여러 문화의 모티브가 됨.(르네상스 미술품들 보면 성경아니면 그리스로마신화 내용이 주를 이룸)
문화에 끼친 영향력이 막대하다는 말이구나
우스갯소리로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막장 상황이 다 있음. 한마디로 인간사 백과사전. 심지어 수위도 요즘 막장드라마 찜쪄먹을 정도. 오이디푸스야 잘 알테고, 그거 말고도 무궁무진함. 그래서 인간성 탐구하기에 최고의 교재임
우리나라에서 맨날 중국 고사인 사자성어 쓰는 거랑 똑같은 이유임. 어렸을 때 듣고 자란 게 그거라 그럼
일단 첫번째가 상상력. 인간이 할수있는 거의 모든 상상의 종류와 패턴이 거기 다 들어가있음. 그리고 변신이야기로 대표되는 오비디우스의 글빨이 단순히 타 문화권에서 존재하던 설화처럼 상상력을 그저 '늘어놓는'것이 아닌 캐릭터들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면서 그 풍부한 상상력들이 매우 생생하게 표현이됨. 갠적으로 오비디우스가 변신이야기 안썼으면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널리 즐겨찾는 신화가 됐을거라고 생각하진 않음
답변 고마워 변신이야기 너무 읽고싶네 ㅋㅋ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은 서구발 문화의 기둥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