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어를 창안해낸 단테 신곡같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역사적 의의만 있을 뿐 지금 보면 진부한 고전들은 극히 소수라고 봄

대부분의 고전은 수십~수천년이 지난 오늘날에 읽어도 재밌음

오히려 최초나 기원이 되는 조악한 것들은 지금 남아있지도 않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