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어를 창안해낸 단테 신곡같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역사적 의의만 있을 뿐 지금 보면 진부한 고전들은 극히 소수라고 봄
대부분의 고전은 수십~수천년이 지난 오늘날에 읽어도 재밌음
오히려 최초나 기원이 되는 조악한 것들은 지금 남아있지도 않을 거 같은데
역사적 의의만 있을 뿐 지금 보면 진부한 고전들은 극히 소수라고 봄
대부분의 고전은 수십~수천년이 지난 오늘날에 읽어도 재밌음
오히려 최초나 기원이 되는 조악한 것들은 지금 남아있지도 않을 거 같은데
근데 신곡을 이탈리아어 시작으로 보냐 난 페트라르카라 생각했는데
고진은 단테의 신곡이 방언을 쓴 건데 단테로 인해 그게 이탈리아어가 됐다고 말하긴 하더라
걔는 단테 뒷세대 아님? 내가 본 책 (이탈리아 저자가 씀)에서는 단테를 애비취급하더라
아 맞구나 페트라르카가 바로 뒷세대네
지금 국가 읽는중인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너무 탁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