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읽은 요즘 소설하나 추천해줄께
기가 막히게 좋다
24시간 동안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군상극이면서도,
섬세한 관찰을 바탕으로 한 개성있는 호흡의 문장으로 등장인물이 느끼고 있는 감정의 여파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흔치 않은 퀄리티의 소설이다.
제목은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다.
지금 막 읽은 요즘 소설하나 추천해줄께
기가 막히게 좋다
24시간 동안 벌어지는 사건에 대한 군상극이면서도,
섬세한 관찰을 바탕으로 한 개성있는 호흡의 문장으로 등장인물이 느끼고 있는 감정의 여파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흔치 않은 퀄리티의 소설이다.
제목은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다.
이거 빌게이츠 픽이자너 사놓고 안읽었는데 리스트에 넣어야겠다 ㅊㅊ
빌게이츠 문잘알 인정한다
빌게이츠 힙스터 등극이냐?
오
마침 밀리에 있어서 함 볼께 고마워
나도 밀리에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