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물론 여러 작가들이나 유명 비평가들까지 아무리 좋다고 얘기해도 자기 생각과 느낌에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당당하게 의견 표출하는게 좋지 않나
톨스토이도 섹스피어 좆이라 까고 나보코프도 도끼 좆이라 까고 쿤데라도 오웰 좆이라 까는데 줏대없이 좋다는 소리 듣는 작가 전부 좋다고 고민할 바에야 그냥 내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작품들 왜 그런지 설명하는 거 고민하는게 이득일 듯
물론 멍 때리듯이 슥 읽고 뭐야 고전 노잼이네 ㅋ 페스나 ubw 루트가 더 작품성 있는 듯? 하는 건 빼고
책이야기: 집에 쌓여 있는 럽크 전집 4권까지는 다 읽는다아아
맞습니다,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다르다고, 말할 줄, 알아야지여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작품따윈 없다구
팩트야.
이게 맞지. 그래서 영화같은 것도 네이버 평점보다 직접보고 판단하는게 나음. 어차피 작품에 대한 감상은 개인적인 주관인데 무슨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ㄹㅇ - ANTKIND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