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을 다 읽고 드디어 미카엘과 리스벨트의 이야기를 덮었다.솔직히 시리즈물 특성들이 다 그랬겠지만 이 밀레니엄의 주인공인 미카엘과 리스베트에겐 더욱 큰 공감과 친밀감을 느껴시리즈가 종결되는 순간 큰 상실감을 느낄 정도였음.개인적으로 4,5권은 죽은 이후 새로운 작가가 도맡았기에급작스러운 느낌도 있었지만 6권으로 잘 마무리 된 듯..다만 아쉬운 건 스티그 라르손이 원래 10부작 계획을 했다는 것..크으ㅡ..
작가 바뀐 다음부터는 못 읽겠던 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