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로 '세상에 먹히는 태도, 가치, 능력, 취미, 행동'은 정해져 있다고 깔아놓고
그런 아비투스를 어떻게 익힐 것인가를 논의하는 책임.
살아온 환경이 아비투스를 형성하고, 그러나 아비투스는 바꿀 수 있다는 게 저자의 말이지만
책을 읽다 보면 결국 잘난 데서 잘난 놈 나온다는 걸 알게
전제로 '세상에 먹히는 태도, 가치, 능력, 취미, 행동'은 정해져 있다고 깔아놓고
그런 아비투스를 어떻게 익힐 것인가를 논의하는 책임.
살아온 환경이 아비투스를 형성하고, 그러나 아비투스는 바꿀 수 있다는 게 저자의 말이지만
책을 읽다 보면 결국 잘난 데서 잘난 놈 나온다는 걸 알게
애초에 아비투스가 잘난데서 잘난놈 나오는 현상을 분석하는 틀인데 그걸 자기계발서로 활용하는게 정말 재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