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이기도 하고, 특유의 문체가 있어서
잘 안읽힘.
소리내서 읽어야 (다들 자고 있는 아침이라 가능) 의미와 문체가 파악된다.
철학사 계보 알고 있으면 그다지 어려운 내용은 아님.
아직 극 초반까지 읽었지만
칸트 같은 기존 형이상학자들은 '삶의 불확실한 가능성 - 의지, 운동, 힘'들을 버리고 오로지 '확실한 진리'만을 추구했다는 내용임.
그래서 비겁하고 나약한 놈들이 서양 형이상학자들이었다는게 주 내용인듯
독일어이기도 하고, 특유의 문체가 있어서
잘 안읽힘.
소리내서 읽어야 (다들 자고 있는 아침이라 가능) 의미와 문체가 파악된다.
철학사 계보 알고 있으면 그다지 어려운 내용은 아님.
아직 극 초반까지 읽었지만
칸트 같은 기존 형이상학자들은 '삶의 불확실한 가능성 - 의지, 운동, 힘'들을 버리고 오로지 '확실한 진리'만을 추구했다는 내용임.
그래서 비겁하고 나약한 놈들이 서양 형이상학자들이었다는게 주 내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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