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오래됐지만 그래도 이 책이 제일 좋은듯. 매번 작문할 때마다 글쓰기 책은 꼭 한 권씩 곁에 두는데 논증의 탄생까지 읽고 나서 다시 이 책보면 수많은 주석들이 주렁주렁 달릴만큼 글쓰기에 필요한 핵심가이드라인은 다 보여주고 있다.
댓글 5
작가가 기자 출신이라 신뢰가 가네
익명(175.201)2021-02-02 13:41
논증의 탄생을 읽고 난 뒤 다시 이 책 보니 주석 달만큼 좋다는 파트를 좀만 더 알려주면 안돼? 나도 논증의 탄생 좋아하는데 도서관에만 있어서 확 읽기엔 힘들어서.
익명(58.238)2021-02-02 13:44
답글
논증의 탄생의 주석이 아니라 이 책의 주석으로서 논증의 탄생이 기능을 한다는 거 물론 이책에 논픽션 장르에 대한 글쓰기도 많지만, 통일성 파트라던가, 간결한 문제 작성에 관해서라든가, 비평 파트 등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써야할 장르나 규칙들은 간결하고 평이하게 전달하고 있음. 그걸 논증의 탄생에서 보충할 수 있다는 말이야. 논증의 탄생 읽어보는 게 좋아.
작가가 기자 출신이라 신뢰가 가네
논증의 탄생을 읽고 난 뒤 다시 이 책 보니 주석 달만큼 좋다는 파트를 좀만 더 알려주면 안돼? 나도 논증의 탄생 좋아하는데 도서관에만 있어서 확 읽기엔 힘들어서.
논증의 탄생의 주석이 아니라 이 책의 주석으로서 논증의 탄생이 기능을 한다는 거 물론 이책에 논픽션 장르에 대한 글쓰기도 많지만, 통일성 파트라던가, 간결한 문제 작성에 관해서라든가, 비평 파트 등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써야할 장르나 규칙들은 간결하고 평이하게 전달하고 있음. 그걸 논증의 탄생에서 보충할 수 있다는 말이야. 논증의 탄생 읽어보는 게 좋아.
(수정) 논픽션 -> 픽션
고마워! 알라딘 보니 완전 논픽션쪽인지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