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뒤지다 산 사람들이기도 하고.. 기독교 신도분들이다 보니...
ㅇㅈ
죽음의 무게가 갈수록 가벼워지긴 하지만 결국 무거운 개념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지. 두 성질을 다 가지고 있다는게 매력적임.
생각해보니 그러네 죽음만큼 가벼운것도 없고 무거운건 없으니까 훌륭한 통찰 ㄱㅅ
이방인에서 인간은 모두 사형수다 이러는거보면 또 머리아파짐
ㅋㅋㅋㅋ ㅇㄱㄹㅇ
진짜 뒤지다 산 사람들이기도 하고.. 기독교 신도분들이다 보니...
ㅇㅈ
죽음의 무게가 갈수록 가벼워지긴 하지만 결국 무거운 개념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지. 두 성질을 다 가지고 있다는게 매력적임.
생각해보니 그러네 죽음만큼 가벼운것도 없고 무거운건 없으니까 훌륭한 통찰 ㄱㅅ
이방인에서 인간은 모두 사형수다 이러는거보면 또 머리아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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