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가벼운 토론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의견도 궁금함.전공책으로 공부한 것도 독서다 아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들었을 때 나도 기가 찼는데 생각해보니 맞지 않나라고 생각들어서... 고통스러운 기억이 커서 즐거운 독서가 아녔을 뿐 ㅠ
독서 맞구여
그치?
넵
한달안에 끝내는 엑셀공부법 이런거 빼면 독서라 쳐주자
강경 찬성하는 친구는 그것도 책이고 읽어서 배우는 건데 독서와 어찌 다르오 이 ㅈㄹ하던뎈ㅋㅋㅋㅋㅋㅋㅋ
활자가 다 독서면 사실 종이책 한권을 읽지않았지만 독갤에서 댓글과 게시글을 읽는것만으로 독서마라톤을 달릴수 있지 않을까?
오...고대로 전하겠음. 그런 단편적이고 깊이없는 메세지는 무의미한 활자 덩어리에 불과하다!! 라고 하면 되겠지? ㅋㅋㅋ
음..독서의 범위를 활자로만 지정하면 한도 끝도 없어지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소용이 있는가 싶은거지
그런데 솔직히 학구성 띠는 책 아니고서야 저런 실무수험서는 되게 단편적이어서 독서라 치기는 어려운 듯. 여담으로, 난 활자덩이라도 고찰이 담겨있으면 그것또한 좋은 글이라고 정의를 내리겠지만 "-서"라는 한자어로 보면 부합하지 않아서 독서라고 생각은 안 든다.
독서에 한표 - dc App
전공이 막 수학 물리학 이런거고 교재 공부한거면 독서라고 보긴 어렵지않을까
난 오히려 읽는 것도 모자라서 익히기까지 했으니 능동적 독서라고는 생각했는데...
독서지
독서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어야지 고통이 수반되면 안된다, 거기서 성찰을 담은 메세지로 묵직한 한방을 날려주는 책이 좋은 책이다 뭐 이런 식임ㅋㅋㅋ
독서 한자 뜻 고려하면 당연히 독서이지 않을까??
단순하게 가르면, 생기부에 올릴 수 있으면 독서. 생기부에 생물교과서 읽었다고 쓰진 않음.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는 생기부에 넣어도 됨? 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책으로만 공부하면 그런 방식으로 부분독해하기 힘들지 않나.. 약간 건축물 짓는다는 마인드로 공부하게 됨 전공교재는... 아마 그 방식은 인강이나 참조로 보충할 때인거 같은데 그건 독서가 아니지 ㅋㅋ
이 질문 곧바로 들었을 때는 반대였는데 그냥 다들 다시 생각해보니 그것도 독서맞다고 생각해서 7대2로 능동적인 독서맞다고 결론남 ㅋㅋㅋ
곧장 들으면 거부감에 소스라치게 놀라지만 잘생각해보면 독서의 의미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듯? 근데 댓쓴이 말마따나 정독과 거리가 먼 방식으로 공부했다면 x. 그건 나도 동의 ㅋㅋ
주경야독 의미만 봐도 읽어서 하는 공부도 독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