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 문학 전집의 수집가치가 낮다고 느낌 디자인.. 구려... 판형.. 뭔가 기괴해 킹치만 밀란 쿤데라 전집, 이탈로 칼비노 전집 같이 양장으로 뽑는 작가 전집은 민음 꺼 좋아함. 양장은 참 잘 만들어
디자인 민음이 제일 심플하고 좋던데
표지 색 금방 바래서 얘가 늙어
갤에서는 별로 언급되지 않지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만 있는 주옥같은 작품도 많아. 포스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라던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라던가
아 ㅇㅇㅇ 대산세계총집에도 없는 작품들 많은 건 ㅇㅈ 근데 문학전집을 한 종류만 모은다면 어디냐? 하면 민음은 아닐 거 같음
사실 나한테도 민음사는 최하순위야.
그 두 책은 다른 출판사꺼를 잘 못 본 거 같다. 대체가 될 수가 없으니...
스테디셀러인 이유가 있음 모아두면 ㄹㅇ 그럴듯
비싼 페이퍼백이라 생각하면 마음 편함
디자인은 펭귄클래식이 넘사벽인데... 양장이 없어서 아쉽지만
뗑컨 번역 이상한 거 많다 그래서... 표지는 넘사 ㅇㅈ